자연과 더불어 세상을 만드는 체험목장

풀마실 치즈목장

프로그램소개

프로그램소개

쫄깃쫄깃 치즈체험

 

쫄깃쫄깃한 치즈를 만들어 먹는다!

아침에 갓 짜낸 신선한 원유를 치즈베트에 넣고 살균과 발효를 거쳐 치즈 덩어리가 완성되면
손으로 꼭꼭눌러 반죽을 합니다.
숙성 시키지 않아 더욱 고소하고 쫀득쫀득한 치즈맛에 매료됩니다.

쫀득 쫀득 피자체험

 

쫀득 쫀득 피자체험

직접만든 치즈와 우리쌀 도우를 이용하여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요.

송아지야, 우유먹자

 

예쁜 눈망울의 송아지와 눈을 맞추며...

우유를 먹여주면 꿀꺽 꿀꺾 잘 받아 먹습니다.
송아지가 우유 빠는 힘이 무척이나 세서 우유통을 뺏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영양만점 우유짜기

아이들이 매일 먹는 우유를 내 손으로...

아이들이 매일 먹는 우유를 내 손으로 직접짜보는 체험은 어미젖소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넣고 감싸쥐면 신기하게 우유가 쭈욱~ 나온답니다.

오물오물 건초주기

 

소는 이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소는 아랫니는 있고 윗니는 없어요. 대신 강력한 혀로 풀을 으깨어 먹는답니다.
물지않아요~

신나는 트랙터 타기

 

덜컹 덜컹 시원한 바람맞으며...

늘 바람이 불어오는 소나무길과 꽃이 피어있는 낙동강변을 항하여 고고씽~

민솔놀이 체험

신나는 민속놀이 체험

산업화가 되면서 놀이 문화를 잃어버렸어요.
어린이들에게는 신체발달과 정서발달 그리고 지능발달을 엄마, 아빠에게는 옛 추억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동심을 찾아드립니다.

신선한 요구르트 체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신선한 요구르트

매일 아침에 짜낸 신선한 우유와 블루베리로 요구르트를 만들어 맛있게 먹어요.
방금 짜낸 우유로 만들어 신선도가 뛰어나고 훨씬 많은 유산균이 살아있어요.

달콤한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목장에서 짠 우유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자!

거품기로 오랫동안 저어야 아이스크림이 완성되니 아빠 엄마와 함께 힘을 모아보아요.
천연재료로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고소한 우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식히다 보면 맛있는 추억이 한 스푼 두 스푼 쌓여갑니다.

쫄깃쫄깃 치즈체험

쫄깃쫄깃한 치즈를 만들어 먹는다!

아침에 갓 짜낸 신선한 원유를 치즈베트에 넣고 살균과 발효를 거쳐 치즈 덩어리가 완성되면
손으로 꼭꼭눌러 반죽을 합니다.
숙성 시키지 않아 더욱 고소하고 쫀득쫀득한 치즈맛에 매료됩니다.

쫀득 쫀득 피자체험

쫀득 쫀득 피자체험

직접만든 치즈와 우리쌀 도우를 이용하여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요.

송아지야, 우유먹자

예쁜 눈망울의 송아지와 눈을 맞추며...

우유를 먹여주면 꿀꺽 꿀꺾 잘 받아 먹습니다.
송아지가 우유 빠는 힘이 무척이나 세서 우유통을 뺏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영양만점 우유짜기

아이들이 매일 먹는 우유를 내 손으로 직접짜보는 체험은 어미젖소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합니다

.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넣고 감싸쥐면 신기하게 우유가 쭈욱~ 나온답니다.

오물오물 건초주기

소는 이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소는 아랫니는 있고 윗니는 없어요. 대신 강력한 혀로 풀을 으깨어 먹는답니다.
물지않아요~

신나는 트랙터 타기

덜컹 덜컹 시원한 바람맞으며...

늘 바람이 불어오는 소나무길과 꽃이 피어있는 낙동강변을 항하여 고고씽~

민솔놀이 체험

신나는 민속놀이 체험

산업화가 되면서 놀이 문화를 잃어버렸어요.
어린이들에게는 신체발달과 정서발달 그리고 지능발달을 엄마, 아빠에게는 옛 추억 여행을 통해 아름다운 동심을 찾아드립니다.

신선한 요구르트 체험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신선한 요구르트

매일 아침에 짜낸 신선한 우유와 블루베리로 요구르트를 만들어 맛있게 먹어요.
방금 짜낸 우유로 만들어 신선도가 뛰어나고 훨씬 많은 유산균이 살아있어요.

달콤한 우유
아이스크림 만들기

목장에서 짠 우유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자!

거품기로 오랫동안 저어야 아이스크림이 완성되니 아빠 엄마와 함께 힘을 모아보아요.
천연재료로 만들어 더욱 신선하고 고소한 우유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식히다 보면 맛있는 추억이 한 스푼 두 스푼 쌓여갑니다.